출시 완료는 제품 상태이며, 이번 사례에서 설명하는 본인 담당 범위는 React UI·mock 상태·WebView 라우팅·시각 검증입니다.
백엔드 API, RN native 동작과 실제 위치 기능은 완료 성과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분산돼 있던 지도·검색·매체 상세·등록 UI를 공통 모바일 흐름과 Expo WebView 경로로 연결했습니다. 공통 상태·다크 지도·하단 독바를 정비해 모바일 웹과 Google Play 앱 출시를 완료했고, 출시 이후 UI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시 완료는 제품 상태이며, 이번 사례에서 설명하는 본인 담당 범위는 React UI·mock 상태·WebView 라우팅·시각 검증입니다.
백엔드 API, RN native 동작과 실제 위치 기능은 완료 성과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지도·검색·매체 상세·등록 화면과 앱 셸의 진입 경로가 분산돼 모바일 사용자 흐름을 연속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도 다크 모드, 찜 상태, 공통 오류·점검 화면과 WebView 배경·오버스크롤 기준도 화면별로 달라질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연결된 화면보다 중요한 것은 연결된 상태 규칙입니다.
지도·검색·상세·등록을 각각 구현하는 것만으로는 모바일 경험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선택 해제, 바텀시트 단계, 다크 모드와 오류 상태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화면 구현과 함께 공통 상태·검증 기준·후속 개발 경계를 문서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