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싱 품질이 비즈니스 성과에 직결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수치로 확인한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 톤에 맞는 CSS 애니메이션과 인터랙션이 사용자의 감정적 연결을 만들어 전환율로 이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모든 UI 작업에서 '보기 좋음'과 '효과 있음'을 함께 검토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퍼블리싱 품질이 비즈니스 성과에 직결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수치로 확인한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 톤에 맞는 CSS 애니메이션과 인터랙션이 사용자의 감정적 연결을 만들어 전환율로 이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모든 UI 작업에서 '보기 좋음'과 '효과 있음'을 함께 검토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러쉬코리아는 월 8건 이상의 이벤트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프레쉬 세일은 그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기대치가 높은 캠페인이었습니다.
핵심 난제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LUSH 특유의 감성적·유기적 비주얼을 코드로 정확히 재현해야 했고, 둘째, iOS/Android 네이티브 앱과 모바일 웹 모두에서 퍼포먼스를 확보해야 했습니다.
러쉬코리아는 브랜드 가이드라인이 까다롭고, 이벤트 주기가 짧아 퍼블리셔에게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브랜드 UI는 기술 완성도보다 감성 재현력이 먼저입니다.
Figma 시안이 픽셀 퍼펙트여도 움직임과 텍스처가 살아있지 않으면 LUSH답지 않습니다. Tailwind의 유틸리티를 그대로 쓰기보다 SCSS로 커스텀 애니메이션을 병행하는 방식을 선택했고, 이것이 앱스토어 1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대표 화면과 인터랙션 관련 구조 다이어그램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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