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속에서
구조를 정의합니다
스타트업 초기처럼 요구사항과 역할 경계가 모호한 환경을 잘 다룹니다. 화면 구조, 상태별 동작, 예외 케이스, 데이터 노출 조건을 먼저 정리하고, 기획·디자인이 비어 있는 구간을 개발 가능한 기준으로 바꿉니다.
약 9년 이상 Web/Admin/플랫폼 UI를 구축해 온 React UI Developer 박윤경입니다.
기획 공백을 화면설계·상태 정책·예외 케이스로 구체화하고,
AI 도구를 코드 검토·문서화·QA 흐름까지 연결하는 AX형 업무 방식을 운영합니다.
UI는 결국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일입니다.
화면을 그리는 것보다, 팀이 같은 방향을 보게 만드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스타트업 초기처럼 요구사항과 역할 경계가 모호한 환경을 잘 다룹니다. 화면 구조, 상태별 동작, 예외 케이스, 데이터 노출 조건을 먼저 정리하고, 기획·디자인이 비어 있는 구간을 개발 가능한 기준으로 바꿉니다.
MUI · Ag-Grid · Shadcn UI · Tailwind가 한 프로젝트에 뒤섞이면 스타일 충돌이 일어납니다. 국내 대형 플랜트 EPC사 Admin 시스템에서 이 충돌을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컴포넌트 재사용률 70%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ChatGPT · Claude · Codex · Cursor 같은 AI 도구를 개인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화면설계, 코드 검토, 문서화, QA 체크리스트까지 이어지는 실무 흐름으로 정착시킵니다. AI Agent가 임의로 구조를 바꾸지 않도록 작업 범위와 검증 기준을 함께 설계합니다.
2023년 이후 주요 4개 프로젝트.
각 프로젝트는 기술 스택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자사 쇼핑몰 구축 · 유지보수와 도메인 · 호스팅 관리를 전담했습니다. 카페24 기반 자사몰 구축, 아프로ON 안드로이드 앱 퍼블리싱, 가비아 · 카페24 도메인 300개 관리 등 운영 전반을 혼자 감당한 시기입니다.
에이전시에서 인터랙션 · 모션 중심 프로모션 사이트와 브랜드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퍼블리싱의 기본 체력과 디테일, 속도를 훈련한 시기입니다.
퍼블리셔로 전향하기 전, 앱 기획과 제휴 담당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의 ‘기획자 시선’이 지금도 협업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본 것이 아니라, 실무에서 직접 쓰고 문제를 풀어본 기술만 적었습니다.
광고 플랫폼 · 대형 SI · SaaS에서 실무 적용한 스택.
복수의 UI 라이브러리를 혼합·커스터마이징.
웹 표준 · 접근성 · 크로스브라우징의 기본기.
형상관리, 외부 개발사 협업, 배포 전 UI 검수에 쓰는 도구.
디자이너와 구조적으로 맞물리기.
운영·유지보수 현장에서 직접 다룬 기술.
단순 활용이 아니라 화면설계·코드 검토·문서화·QA 흐름으로 정착시킵니다. AI Agent가 프로젝트 규칙과 레거시 className/SCSS 기준을 벗어나지 않도록 작업 지침과 검증 체크리스트를 설계합니다.
AI로 AS-IS/TO-BE와 와이어프레임 초안을 만든 뒤 실제 정책·개발 조건에 맞게 정제
레거시 className, SCSS 규칙, 컴포넌트 경계를 명시해 AI 결과물을 검수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
브라우저 동작, UI 정책, 예외 상태를 배포 전 체크리스트로 구조화해 누락을 줄임
저는 코드와 사람 사이에 구조를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약 9년 이상 UI를 만들어왔고, 최근 몇 년은 단순한 마크업을 넘어 기획 · 디자인 · 개발 사이에 생기는 공백을 화면 정책과 협업 기준으로 메우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혼자 빨리 해치우기보다, 팀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가이드를 만들고 공유하는 쪽이 더 즐겁습니다.
러쉬 Fresh Sale에서 앱스토어 1위를 경험하면서 퍼블리싱의 품질이 비즈니스 성과에 직접 연결된다는 사실을 체감했고, 이후 넥스트리에서 S사 엔지니어링 · HD현대해양 · 우즈베키스탄 의대 LMS 같은 이종 도메인 · 이종 스택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어디에 떨어뜨려 놓아도 구조를 찾아내는 감각을 훈련했습니다.
지금은 애드포터에서 광고 플랫폼 Web/Admin/Mobile UI를 구축·고도화하고, 기획 공백을 화면설계·상태 정의·예외 케이스로 구체화하며 AI/AX 기반 문서화와 QA 흐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사에서도 기술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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